베란다 외벽 단열재 셀프 시공, 아이소핑크 두께 선택과 고정 방법이 결과를 결정한다

발코니 외벽을 손으로 짚어보면 안다. 겨울철 벽 표면이 차갑게 느껴지고, 구석에 물기가 맺히기 시작했다면 단열이 제 역할을 못하고 있는 것이다. 준공 후 10년 이상 된 아파트 발코니는 외벽 단열층 자체가 얇거나 아예 없는 경우도 있다. 이런 상황에서 셀프로 아이소핑크를 덧붙이는 작업이 실제로 효과가 있는지, 어떻게 해야 제대로 붙는지를 순서대로 짚어본다. 이런 문제가 있나요 발코니 외벽에 … Read more